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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자는 자세 살펴보기
  • 스핑크스 자세 고개를 들고, 앞다리를 앞으로 내밀고 발바닥은 …
  • 식빵 자세 스핑크스 자세와 같이 고개를 들고 있지만, …
  • 암모나이트 자세 몸을 동그랗게 말아 웅크린 자세로, …
  • 눈을 반쯤 감은 자세
  • 손으로 눈을 가린 자세
  • 배를 보이며 발라당 누워있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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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정보 #고양이연구소
무심코 봤다가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자는 모습에
다급하게 카메라를 찾았던 집사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고양이의 잠자는 다양한 모습들에는 다 이유가 있는데요.
잠자는 자세나 위치에 따라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 고양이의 심리나 건강 상태에 대해서도 알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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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1. 고양이 자는 모습, 어떤 의미일까? 0:25
https://mypetlife.co.kr/36138/
#2. 고양이, 신뢰하는 사람 앞에서 자는 모습 6가지 1:57
https://mypetlife.co.kr/71421/
#3. 건강 상태 3:17
고양이 코골이, 질병이 원인일수도?
https://mypetlife.co.kr/39463/
고양이, 잠자리를 바꾸는 이유는?
https://mypetlife.co.kr/50136/
잠 자는 자세로 알 수 있는 고양이 건강 상태
https://mypetlife.co.kr/54016/

더 알아보기 //
고양이가 집사 이불 위에서 자는 5가지 이유
https://mypetlife.co.kr/85242/
고양이, 함께 자는 사람을 선택하는 기준은?
https://mypetlife.co.kr/62814/
고양이 잠자리 장소의 비밀
https://mypetlife.co.kr/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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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유튜브 오디오 라이브러리
: Prizefighter – Norma Rockwell
: Calvary – Track Tribe
: Wedding invitation – Jason Farnham

고양이 자는 자세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고양이 수면시간과 다양한 자는 자세 알아봐요 – 네이버 블로그

고양이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14~16시간 정도 된다고 해요. 사람은 보통 8시간을 평균으로 잡으니 사람보다는 2배를 더 자고, 하루 24시간 중 절반 이상을 …

+ 여기에 더 보기

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7/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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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잠 자는 모습의 의미 (식빵 자세, 냥모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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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고양이 자는 자세

  • Author: 비마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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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8. 2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xvTT4f-ToHQ

잠자는 모습으로 알아보는 고양이 심리, 집사 애정도

사랑스러운 내 고양이, 자는 모습 또한 귀여워 괴롭히고 싶어질 때가 있다. 어떻게 저런 자세로 자지? 라고 생각할 만큼 다양한 자세로 잠드는 고양이들. 고양이 자는 모습,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고양이 자는 모습 = 고양이의 기분?

고양이는 말을 할 수 없다. 그래서 꼬리나 울음 소리로 기분을 표현한다. 그런데 자는 모습에서도 고양이의 기분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고양이 자는 모습에서 알 수 있는 고양이의 심리 상태에 대해 알아보자.

1. 발을 전부 바닥에 붙인 자세

앉은 자세처럼 보이는 이 자세는 경계심이 많은 고양이에게서 자주 볼 수 있다. 앉은 채로 네 발 전부 바닥에 붙여 언제든지 도망갈 수 있는 자세다. 많은 고양이들이 이 자세로 잔다.

2. 식빵 굽는 자세

앞발을 몸 안쪽으로 접은 자세로 일명 식빵 굽는 자세. 앉아 있는 자세에 비해 안정되어 있는 상태다. 하지만 이 자세도 역시 완벽한 안정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어느 정도의 경계심은 남아 있다고 볼 수 있다.

3. 냥모나이트

가끔 고양이가 몸을 둥글게 말고 얼굴을 엉덩이 쪽으로 굽혀 잘 때가 있다. 일명 냥모나이트 자세. 얼굴을 숙이고 발이 바닥에서 떨어진 자세이기 때문에 경계심은 낮은 상태다.

이 자세일 경우 약간 서늘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고 한다. 또는 혼자 있고 싶을 때나 방해받고 싶지 않다는 의미라고도 한다.

만약 냥모나이트를 하고 있다면? 집 안 온도를 조절하고 푹 잘 수 있도록 내버려 두자.

4. 손으로 눈을 가린 ‘고멘 네코’

‘고멘 네코’라고 불리는 이 자세.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얼굴을 바닥에 묻는다. 집사들에게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고양이 자는 모습, 고멘네코. 하지만 이것은 눈이 부시다는 뜻이다.

만약 이 자세로 자고 있다면 방 안의 조명을 꺼 어둡게 해주자. 너무 귀엽지만 고양이가 숙면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다.

경계심 0, 신뢰를 나타내는 자는 모습

앞의 경우 약간의 경계심이 남아 있는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고양이가 정말 안정감을 느낄 때에는 어떤 모습으로 잠을 잘까?

1. 네 발을 뻗은채로 자고 있을 때

고양이가 네 발을 쭈욱 뻗은 채 자고 있을 때가 있다. 이것은 안정되고 편안함을 느꼈을 때 나오는 자세다. 배를 보이는 이 자세는 경계심이 없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이불을 바꿨을 때 이 자세라면 이불의 촉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또는 길어진 채로 벽에 붙어 있다면 덥다는 뜻일 수도 있다. 방 안의 온도를 조절해주자.

2. 옆이나 천장을 향해 누워 있는 모습

가장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를 나타낸다. 약점인 배를 그대로 보여주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야생 고양이나 불안함을 느끼는 고양이는 이 자세를 하지 않는다.

만약 고양이가 이 자세로 자고 있다면 스스로에게 칭찬해 줘도 좋을 것이다. 고양이에게 완벽한 잠자리를 만들어 준 집사이니까.

3. 엉덩이를 집사에게 향해 자는 모습

우리 집 고양이들은 늘 엉덩이를 내 얼굴을 향해 잔다. 똥구멍(?)을 바라보고 누워있자면 묘한 기분이 들곤 한다. 얘는 나를 뭐로 생각하는 걸까…

하지만 엉덩이를 집사에게 향하는 것은 큰 신뢰와 애정 표현이라고 한다. 뒤에서 공격 당하면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자세이기 때문이다. “집사, 내 뒤를 지켜줘!” 같은 의미이니 지켜주도록 하자.

4. 집사와 함께 자는 고양이

고양이 중 집사와 함께 자고 싶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이것은 집사를 향한 고양이의 애정표현! 함께 자면서 편안한 자세를 하고 있다면 집사와의 유대감 최고 상태라 할 수 있다.

함께 자는 위치에 따른 고양이 심리

하지만 경계심이 없다고 해도 모든 고양이가 함께 자는 것은 아니다. 또한 잠 자는 위치에 따라 의미가 다르기도 하다.

얼굴 근처 : 애교 만점의 어리광쟁이

집사와의 유대감이 깊고 애교가 많은 고양이다. 특히 엉덩이를 얼굴 근처에 향해 자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준다.

집사와의 유대감이 깊고 애교가 많은 고양이다. 특히 엉덩이를 얼굴 근처에 향해 자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보여준다. 상반신 근처의 이불 속: 추위를 잘 타고 경계심이 없어

이불 속이라는 어두운 공간에 들어갈 만큼 경계심이 없는 고양이다. 추위를 잘타는 경우도 있다. 더운 계절일 경우 강한 신뢰와 친밀도를 보여주는 것.

이불 속이라는 어두운 공간에 들어갈 만큼 경계심이 없는 고양이다. 추위를 잘타는 경우도 있다. 더운 계절일 경우 강한 신뢰와 친밀도를 보여주는 것. 다리 사이나 발 밑: 집사는 좋지만 만지는 건 싫어

다리 사이에 둘러 쌓인 공간을 좋아한다. 함께 자고 싶지만 귀찮은 것은 싫어하는 고양이. 어리광은 적은 편이다.

다리 사이에 둘러 쌓인 공간을 좋아한다. 함께 자고 싶지만 귀찮은 것은 싫어하는 고양이. 어리광은 적은 편이다. 침대 이외: 자립심이 강하고 어른스러워

원래 고양이는 집단 생활을 하지 않도 혼자서 생활한다. 성묘가 되면 자연스럽게 혼자 자는 것을 선호한다. 고양이의 본성이니 너무 실망하지는 말기를!

왜 함께 자려고 하는 것일까?

기본적으로 함께 자는 것은 경계심이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하지만 집사와의 친밀도가 높아도 함께 자지 않는 경우도 있다.

고양이는 왜 집사와 함께 자고 싶어 하는 것일까?

집사를 엄마라고 생각해

아기 고양이 시절 엄마 고양이와 함께 잤던 것이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이 때 고양이는 집사에게서 안정감을 얻으려 함께 자는 것이다.

아기 고양이 시절 엄마 고양이와 함께 잤던 것이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 이 때 고양이는 집사에게서 안정감을 얻으려 함께 자는 것이다. 영역 표시

영역 동물인 고양이. 실내에서도 자신의 영역에 대한 의식이 있다. 집사와 자는 곳이 자신의 영역인 것이다. 이 때 다른 침입자가 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 실내에서도 자신의 영역에 대한 의식이 있다. 집사와 자는 곳이 자신의 영역인 것이다. 이 때 다른 침입자가 오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쾌적한 온도

집사가 자는 공간이 가장 쾌적한 온도이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도 사람은 고양이보다 체온이 낮기 때문.

집사가 자는 공간이 가장 쾌적한 온도이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도 사람은 고양이보다 체온이 낮기 때문. 습관

어렸을 때부터 키운 고양이라면 습관이 되었을 수도 있다. 이미 집사와 함께 자는 것이 자신의 잠자리인 것. 내가 자는 장소라는 인식이 확실한 상태다.

고양이와 함께 잘 때의 주의점

아기 고양이일 경우

아기 고양이일 경우 너무 작고 연약하기 때문에 다칠 수 있다. 특히 잠버릇이 심한 집사라면 안전한 장소를 만들어 주자. 또한 자주 뒤척인다면 고양이가 수면 부족이 될 수도 있다.

아기 고양이일 경우 너무 작고 연약하기 때문에 다칠 수 있다. 특히 잠버릇이 심한 집사라면 안전한 장소를 만들어 주자. 또한 자주 뒤척인다면 고양이가 수면 부족이 될 수도 있다. 화장실

푹신 푹신한 이불에 고양이가 소변을 눌 수도 있다. 이불 속 깃털의 냄새나 바스락 소리로 화장실이라 인식하는 고양이도 있다. 이불은 방수 천을 이용하도록 하자.

푹신 푹신한 이불에 고양이가 소변을 눌 수도 있다. 이불 속 깃털의 냄새나 바스락 소리로 화장실이라 인식하는 고양이도 있다. 이불은 방수 천을 이용하도록 하자. 성묘가 되었을 때

성묘가 되면 꽤 무거워지는 고양이. 하지만 집사 위에 올라타 자는 고양이도 종종 있다. 밤에 가위 눌림에 시달리기도 한다. 사실 어쩔 수 없는 문제다. 조심스럽게 밑으로 내려오도록 청해보자.

성묘가 되면 꽤 무거워지는 고양이. 하지만 집사 위에 올라타 자는 고양이도 종종 있다. 밤에 가위 눌림에 시달리기도 한다. 사실 어쩔 수 없는 문제다. 조심스럽게 밑으로 내려오도록 청해보자. 알레르기나 감염의 위험

집사의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악화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가진 진드기나 세균이 옮을 수도 있다.

온도에 따라 바뀌는 자세

추우면 몸을 둥글게 말고, 더우면 길게 늘어진다. 집사라면 잘 알고 있는 정보일 것이다. 이것을 과학적으로 연구한 결과가 있다. 한 독일의 과학자가 고양이 400마리를 관찰한 것이다.

연구에 따르면 13도 이하의 경우 몸을 둥글게 만다. 그리고 21도 이상이 되면 몸을 펴고 잔다고 한다. 결국 온도와 성격, 기분이 무의식적으로 자는 모습에 나타난다는 것이다.

당신의 고양이는 어떤 자세로 자고 있는가? 이 글을 참고하여 고양이가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자!

고양이 잠자는 자세로 보는 심리상태

고양이의 수면 자세

(출처=이미지투데이)

고양이는 집안 온도가 낮으면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

몸을 둥글게 말고 자고,

반대로 집안 온도가 높을 때는

몸을 펴고 자는 경향이 있다.

또 경계상태일 때는 위기 상황에서

곧바로 움직일 수 있도록

발을 바닥에 붙여둔 자세로 자며,

편안하고 안정된 휴식 상태일 때는

발바닥을 바닥에서 뗀 자세로 잔다.

(출처=이미지투데이)

▲ 앉아서 조는 듯 자는 자세

불안감을 느껴 주변을 경계하며 자는 자세이다.

▲ 몸 아래에 발을 넣고 엎드려 자는 자세

어느 정도 편안함을 느끼고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위협 상황에서 바로 도망칠 수 있는 자세이다.

▲ 턱을 괴고 옆으로 누운 자세

느긋하고 편안한 상태를 의미하며,

주변의 경계심을 완전히 풀지는 않은

자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 옆으로 누워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자는 자세

‘냥모나이트’ 라고도 부르는 이 자세는

편안함과 안전함을 느끼고 있다는 뜻으로

실내 온도가 낮을 때 이 자세로

수면을 취하기도 한다.

▲ 발로 눈을 가린 자세

큰 절을 하듯 앞 발을 얼굴에 대고

얼굴을 바닥에 묻거나

옆으로 누워 발로 얼굴을 가린 자세.

눈이 부시다는 의미이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천장으로 완전히 배를 보이는 자세

약점인 배를 보이며, 발을 바닥에서 뗀 자세로,

위협에 바로 대응할 수 없는 자세이기 때문에

그 장소를 완전히 안전한

보금자리라고 느낄 때 취할 수 있는 자세이다.

▲ 보호자에게 몸을 붙이고 자는 자세

보호자의 몸에 눕거나 기대고 잠을 자는 것은

내 등을 맡길 수 있다는 의미로,

보호자에 대한 신뢰를 나타낸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보여준다는 수면 자세 4

수면 자세를 통해서도 고양이 마음을 읽을 수 있는데요.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준다는 고양이 수면 자세를 정리해봤습니다.

1. 배 보여주기, 만세 부르며 자기

수많은 사람을 ‘심쿵’하게 하는 이 자세로 자고 있다는 것은 고양이가 매우 편안한 상태에 있다는 사인. 배를 완전히 드러내는 데다, 네 다리가 모두 바닥에서 떠 있기 때문에 위기 대응에 가장 취약한 자세가 바로 이 자세이기 때문인데요. 집사에 대한 신뢰는 물론 생활하고 있는 환경에도 매우 안심하고 있을 때 이 같은 수면 자세가 나옵니다.

2. 옆으로 누워 자기

옆으로 누워 네 다리를 쭉 뻗고 잘 때도 고양이는 즉시 일어나 행동하기 어렵습니다. 즉, 이 자세도 집사를 좋아할 때 나오는 행동. 특히 네 발이 바닥에서 모두 떠 있어 육구까지 보인다면 매우 릴렉스한 상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3. 등과 엉덩이를 집사 쪽에 두고 자기

고양이가 엉덩이를 상대에게 향하도록 하는 것은 어쩌면 목숨을 거는 일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신체 능력이 뛰어난 고양이라 할지라도 엉덩이나 뒤쪽은 위험을 감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신의 약점을 집사에게 가져다 대는 것은 집사를 매우 신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잠잘 때도 집사 얼굴 쪽으로 엉덩이를 두고 잔다면, 이 또한 엄마처럼 집사가 뒤쪽을 지켜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4. 집사랑 함께 자기

인간을 포함 동물에게 ‘잠자는 시간’은 외부 공격에 취약한 상태입니다. 이런 무방비 상태를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취한다는 것은 그 정도로 집사를 믿고 있다는 뜻. 집사가 자신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존재일 뿐 아니라 집사 곁에 있으면 위험이 미치지 않음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글 | 이서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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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는 자세는 왜 이럴까? 6가지 자는자세 :: 타잔과 킹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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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가장 편한자세

그래도 경계

나름편안

경계하는 자세

몸을 말아서

눈을 가리고

오늘은 고양이가 자는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고양이가 잠을 자는 자세는 상당히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집사가 보기에는 참 다양하게 자는 자세를 보여주는

고양이에 대해서 충분히 궁금해하실 수 있으실 텐데요. 오늘은 이러한 고양이 자는 자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이는 어떤 경우에 어떤 모습으로 자는지를 알아본다면, 평소에 고양이의 심리상태나

고양이 자는 자세를 통해서 고양이 마음을 들여다 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고양이 자는 자세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 볼까요?

가장 편한 자세

우선 , 사람이 보기에도 가장 편해 보이는 자는 자세라면, 이는 고양이 또한 가장 편안한 마음 상태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네다리, 네발 모두 바닥에서 떨어져 있는 경우가 이런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 이런 경우에는 발이 모두 바닥에서 떨어져 있으니, 배나 등부위가 바닥에 닿아 있는 모습이겠지요.

물론 이러한 경우에는 심리적으로 고양이가 편안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기온으로 따져 보더라도 가장 릴랙스 되는

따뜻한 기온에서 주로 이러한 자세를 보여줍니다.

주로 다리들은 쭉 뻗어서 자는 경우가 많으며, 바닥이나 푹신한 이불에서 이러한 자세를 잘 취합니다.

그래도 경계

주로 반쯤 경계를 풀고 자는 모습의 경우에는 주로 옆으로 드러눕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완전히 릴랙스 해서 누워있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고양이의 심리적 안심도의 경우에는 반 정도는 긴장을

풀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고양이의 경계상태는 사실 발바닥이나 발이 바닥에 닿아 있느냐 아니냐의 여부에

따라서 많이 판단하는 편인데요. 옆으로 누운 경우에는 바닥에 발이 닿기도 하고, 닿지 않기도 한답니다.

이러한 누워서 자는 모습은 반쯤 경계를 푼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발바닥들이 반쯤은 바닥에 닿아져 있고, 반쯤은 바닥에 닿지 않는 모습 정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나름 편안

나름 편안한 자세는 사실 고양이가 느끼는 편안한 잠을 자는 자세로 사람들이 보기에는 불편해 보이기도 한

대표적인 자세인데요.

바로 모든 다리를 몸속에 접어 넣고 배를 바닥에 밀착시켜서 앉아서 조는 듯한 모습의 잠을 자는 모습은 고양이

전형적인 식빵 자세라고 합니다. 이 경우에는 사실 위험에서 곧바로 대응해서 달려 나가기에는 약간 부담스러운

자세인데요. 집사들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식빵 굽는 자세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름대로 편안한, 고양이가 긴장을 풀고 있는 대표적 자세로 긴장도로 따져도 적당히 편안한 자세라 볼 수 있습니다.

경계를 하는

잠을 자기는 하지만, 경계와 긴장을 늦추지 않는 대표적인 자세로는 앞발을 앞으로 쭉 뻗어서 자고 있는 모습인데요.

사람들이 보기에는 사실 식빵 자세 보다도 더 편안해 보이는 자세일 수도 있는데, 사실은 식빵 자세보다도 고양이가

긴장하고 자는 모습의 자세입니다.

바닥에 발을 붙여서 여차하면 달려 나갈 수 있고, 도망갈 수 있는 자세로 , 물론 편안함이 전혀 없는 자세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긴장감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대표적 자세라 볼 수 있습니다.

몸을 말아서

둥그렇게 몸을 말아서 고양이가 자는 모습을 취하고 있다면, 일명 냥모나이트라고 하지요.

달팽이집처럼 둥그렇게 말아서 자는 모습을 말하는데요.

고양이 꼬리와 고양이 머리는 맞닿아서 있을 수 있습니다. 주로 추운 날씨, 온도가 낮다고 생각하는 경우의 자는

모습인 동시에 , 경계심은 적당히 낮아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가 방해를 받고 싶지 않은 마음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눈을 가리고

고양이가 자기 손으로 눈을 가리고 자는 모습인데요.

아주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는 자세가 이러한 이유는 주위의 밝은 빛으로 눈이 부셔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방해받지 않고 어두운 조명에서 편안히 잠을 자고 싶어 하는 고양이 심리가 아닌지 싶습니다.

나머지 고양이가 자는 이유, 자는 자세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다면

사실 대부분 집사를 엄마로 여기거나, 집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침대에서 함께 자거나, 집사옆에서 자는 것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는 고양이가 집사를 무척 신뢰하고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이상으로 고양이 자는 자세와 고양이 심리상태 , 온도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크게 고양이 자는 자세가 의미하는 바가 있지는 않겠지만, 대략적으로 이 정도의 뜻이 있구나 정도로 고양이

자는 자세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양이 자는 자세 이외에 다른 고양이 행동 특성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들이 있으시다면, 아래 내용들을 참고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고양이 자는 자세에 대한 내용을 마치겠습니다.

2022.01.30 – [고양이/고양이 행동] – 고양이 풀 , 고양이가 풀 먹는 이유 , 9가지 알아야 할 사항, 종류

2020.09.22 – [고양이/고양이 행동] – 고양이 화장실 실수

2021.01.15 – [고양이/고양이 건강 등] – 고양이 토하는 이유 – 헤어볼, 구토 원인 대처방법

2021.03.01 – [고양이/고양이 행동] – 고양이 합사 – 목덜미 무는 이유 , 예상치 못하였던 4가지 사실

2021.06.02 – [고양이/고양이 행동] – 고양이가 눕는 이유 , 배를 보이며 뒹구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1.08.31 – [고양이/고양이 행동] – 고양이가 도망가는 9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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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대박 편한 거임”, 수면 자세로 보는 고양이 마음 5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잠으로 보내는 고양이. 그런데 자는 모습을 보면 고양이가 편안한 상태에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경계해야 할 상황이면 고양이는 웅크려 배를 감싸고 네 발을 바닥에 붙이고 자는데요. 다섯 가지 자는 모습을 통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냥모나이트 자세 : 안심도 매우 낮음

고양이가 암모나이트처럼 몸을 둥글게 말고 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냥모나이트. 이 자세는 옆으로 누은 다음 몸을 거의 원형에 가깝게 말아서 약점인 배를 감춘 상태이므로 안심도는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안심도와 상관없이 고양이는 추위를 느낄 때도 냥모나이트 자세를 취합니다. 13℃ 이하에서 고양이는 몸을 둥글게 말고 자다가, 실내온도가 점점 올라 21℃ 이상이 되면 완전히 펴고 잔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2. 스핑크스 자세 : 안심도 낮음

스핑크스 자세는 말 그대로 스핑크스처럼 앉아 있는 모습을 말합니다. 집사들이 좋아하는 식빵자세에서 앞발을 앞으로 빼서 쭉 뻗은 자세인데요. 네 발이 모두 바닥에 붙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대응하기가 쉽습니다. 이런 점에서 스핑크스도 안심도는 다소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식빵자세 : 안심도 중간하세요

식빵자세는 배를 바닥에 붙이고 앞다리와 뒷다리를 접어서 몸 아래에 넣고 앉은 모습입니다. 이처럼 식빵을 굽고 있을 때는 스핑크스와 달리 모든 다리를 몸 아래에 넣고 있기 때문에 유사시 곧바로 대처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식빵자세에 있는 고양이는 긴장을 푼 편안한 상태에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점인 배를 바닥에 붙여 보호하고 있으므로 안심도는 중간 정도입니다.

4. 옆으로 누은 자세 : 안심도 약간 높은 편

옆으로 누워 네 다리를 쭉 뻗고 자고 있을 때의 안심도는 식빵자세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다리를 뻗고 누운 자세는 아무래도 배가 노출되기 때문인데요.

그러나 앞발을 어떻게 하고 있느냐에 따라 긴장의 정도는 다릅니다. 무슨 일이 발생했을 때 곧바로 일어설 수 있도록 앞발이 완전히 바닥에 닿아 있다면 약간 긴장한 상태며, 바닥에서 완전히 떨어져서 뒹굴뒹굴 배를 보여줄 것 같은 자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태입니다.

5. 대자 자세 : 안심도 매우 높음

누가 봐도 “아, 겁나게 편안하구나”라고 판단할 수 있는 자세가 바로 이 대자 자세입니다. 안전이 확보되고 온도도 21℃ 이상 되어 따듯하면 고양이는 바닥에 등을 붙여 배를 드러내고 네 다리를 바닥에서 뗀 완전 무장해제 자세로 잠을 잡니다.

다만 성격적으로 경계심 강한 고양이는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이라도 완전히 몸을 펴고 자는 일이 드무니 염려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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